By zinicap
블로그를 통해서 검색엔진 최적화(SEO)를 하도 떠들어 댔더니
검색엔진 상위등록, 포털에 상위노출을 시켜 줄 수 있냐고 묻는 분들이
많아집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
A 같은 사람치고 끝까지 노력해서 제대로 배우는 사람 못 봤습니다.
이유는 간단하겠죠.
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의 본심은 '속전속결' 입니다.
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?
그렇습니다. 답이 없죠.
블로그 맨 상단에 이미 해답을 드리고 있습니다만,
검색엔진 최적화(SEO)의 시작은 '키워드' 며, 그 끝은 '콘텐츠' 입니다.
검색엔진 최적화 자체를 자꾸만 '검색엔진 상위등록' 또는
'포털 상위노출(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입니다)'로 싸잡아 같은 걸로
생각들 하신 분들이 계신데요. 그 분들 아주 큰 착각들을 하고 계신겁니다.
과일가게에서 딸기나 사과를 사 보신 경험들이 있을 겁니다.
A. 좀 양심있는 주인(?)
상품, 하품 가릴것 없이(즉, 개념없이) 그냥 막 섞어 팝니다.
B. 아예 양심 같은건 생각지도 않는 주인
맨 윗단에 눈으로 보기에 젤로 좋은 상품(上品)로 살포시 치장하고
밑에는 거의 다 문드러져 엉망인 하품을 깔아 놓습니다.
C. 장사 오래하고 싶은 양심 가게
초장부터 하품은 모조리 솎아내고 상품만 모아 A, B와 똑 같은 가격에 팝니다.
이제 국내 포털의 검색결과를 잘 살펴 보겠습니다.
B 가게 주인같은 쓰레기 콘텐츠 늘렸습니다.
볼만한 내용물 전혀 없습니다. 실제로 제목에 스팸 키워드 처리하고
본문 상단에도 스팸 키워드 모조리 박아둬도 상위노출이 되어 있습니다.
더 웃긴건, 1월 1일에 올린 원본이 버젓이 있음에도
1월 말에 원본을 가져간 도둑놈의 사본이 1위에 먼저 검색되기도 합니다.
제목, 내용 다 똑 같습니다.왜냐하면 이런 도둑놈은 애초에 천성 자체가
게으른 놈이라 편집할 생각도 못하거든요.
그렇다고, A 가게 주인처럼 대책없이 막 시간 보낼 순 없잖습니까.
인터넷은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전국을 왔다 갔다하는 '동네 장사' 입니다.
동네 사람 상대로 장사하는 가게가 개념없이 판 벌렸다간
쪽박차기 딱 이죠.
블로그건, 홈페이지건 트래픽(방문율)과 수익을 동시에 잡고 싶으시다면
찾아올 손님들 한테 내 놓을 '상품(上品)' 부터 준비하세요.
그럼, 돈 버는 키워드가 눈에 보이게 되고
그토록 원하셨던 검색엔진 상위등록, 포털 상위노출도 그냥 자연스레 됩니다.
못 믿겠다구요?
직접 실천에 한 번이라도 옮겨 보시고 말씀하셨으면 합니다.
덧) 여기서 말하는 '한 번'은 인내력, 시간 다 필요한 한 번 입니다.
광고비 투자 안 하고 돈 벌어 보겠단 사람이 이 정도는 투자 하셔야겠죠.
블로그를 통해서 검색엔진 최적화(SEO)를 하도 떠들어 댔더니
검색엔진 상위등록, 포털에 상위노출을 시켜 줄 수 있냐고 묻는 분들이
많아집니다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
네, 물론입니다. 검색엔진이든 포털이든 어디든지 가능합니다.
그럼, 이제 검색엔진 최적화를 배워 보시겠습니까?
A : "당연히 배워야죠."
B : "에이, 그 딴거 배워 뭣합니까. 머리만 아프지"
A 같은 사람치고 끝까지 노력해서 제대로 배우는 사람 못 봤습니다.
이유는 간단하겠죠.
위와 같은 질문을 하는 사람의 본심은 '속전속결' 입니다.
이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?
그렇습니다. 답이 없죠.
포털에 돈 싸들고 가서 광고나 하세요그럼 B 같은 부류의 사람들에겐 뭐라 해 줄까요?
답 : 빙고~~~. 아주 탁월한 포기십니다.
블로그 맨 상단에 이미 해답을 드리고 있습니다만,
검색엔진 최적화(SEO)의 시작은 '키워드' 며, 그 끝은 '콘텐츠' 입니다.
검색엔진 최적화 자체를 자꾸만 '검색엔진 상위등록' 또는
'포털 상위노출(네이버나 다음 같은 포털입니다)'로 싸잡아 같은 걸로
생각들 하신 분들이 계신데요. 그 분들 아주 큰 착각들을 하고 계신겁니다.
과일가게에서 딸기나 사과를 사 보신 경험들이 있을 겁니다.
A. 좀 양심있는 주인(?)
상품, 하품 가릴것 없이(즉, 개념없이) 그냥 막 섞어 팝니다.
B. 아예 양심 같은건 생각지도 않는 주인
맨 윗단에 눈으로 보기에 젤로 좋은 상품(上品)로 살포시 치장하고
밑에는 거의 다 문드러져 엉망인 하품을 깔아 놓습니다.
C. 장사 오래하고 싶은 양심 가게
초장부터 하품은 모조리 솎아내고 상품만 모아 A, B와 똑 같은 가격에 팝니다.
이제 국내 포털의 검색결과를 잘 살펴 보겠습니다.
B 가게 주인같은 쓰레기 콘텐츠 늘렸습니다.
볼만한 내용물 전혀 없습니다. 실제로 제목에 스팸 키워드 처리하고
본문 상단에도 스팸 키워드 모조리 박아둬도 상위노출이 되어 있습니다.
더 웃긴건, 1월 1일에 올린 원본이 버젓이 있음에도
1월 말에 원본을 가져간 도둑놈의 사본이 1위에 먼저 검색되기도 합니다.
제목, 내용 다 똑 같습니다.왜냐하면 이런 도둑놈은 애초에 천성 자체가
게으른 놈이라 편집할 생각도 못하거든요.
그렇다고, A 가게 주인처럼 대책없이 막 시간 보낼 순 없잖습니까.
인터넷은 마우스 클릭 몇 번이면 전국을 왔다 갔다하는 '동네 장사' 입니다.
동네 사람 상대로 장사하는 가게가 개념없이 판 벌렸다간
쪽박차기 딱 이죠.
블로그건, 홈페이지건 트래픽(방문율)과 수익을 동시에 잡고 싶으시다면
찾아올 손님들 한테 내 놓을 '상품(上品)' 부터 준비하세요.
그럼, 돈 버는 키워드가 눈에 보이게 되고
그토록 원하셨던 검색엔진 상위등록, 포털 상위노출도 그냥 자연스레 됩니다.
못 믿겠다구요?
직접 실천에 한 번이라도 옮겨 보시고 말씀하셨으면 합니다.
덧) 여기서 말하는 '한 번'은 인내력, 시간 다 필요한 한 번 입니다.
광고비 투자 안 하고 돈 벌어 보겠단 사람이 이 정도는 투자 하셔야겠죠.
필자 블로그 : 검색엔진 최적화와 검색엔진 마케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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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넷 동네장사란 표현 참 재밌네요.
한 번이 아니고 한~~~~~~~~~~~~~~~~~~~~~번 이 되야겠네요^^
경우에 따라서는 중간에
눈물이 쏙 빠지는 일도 있을듯합니다^^.
인터넷이란게 그 만큼 참 힘들더군요.
맞아요. 동네장사에서 속이려 하면 결국 인심잃게 되어있듯 인터넷에서도 동일한 것 같네요. 한번 보고 말 것도 아닌데 말이죠. 덤까지 얹어주면 단골도 더 많아지겠죠^^? 곱씹어 볼수록 멋진 표현입니다. ^^b
오프라인=덤
온라인=진심이 담긴 관심,표현.
인터넷에서 보는 글(표현)에도 글 쓴이의 '향기'라고 해야할까요 묻어나기 때문에 내용물 좋은게 최상의 검색엔진 최적화란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.
SEO는 키워드로 시작하고 그다음은 Context로 그리고 최종적으로 스토리텔링으로 끝납니다. 결국 이야기 없는 키워드는 존재가치가 없다는 ^^
빙고.
결론은 고객감동, 고객감흥이란거죠.
제가 장황하게 막 풀었던걸
덴디님께서 요렇게 한 마디로 정리해 주시 감사합니다^^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