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마 전 재치있는 발상으로 블로그스피어 이곳저곳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레지던트이블의 좀비 티셔츠. 느닷없이 맨살을 드러내며 티셔츠를 뒤집어쓰면 꽤 그럴싸한 좀비로 변신이 가능하다.
축구선수들의 골세레머니에서 힌트를 얻어 제작된 것으로 적은 비용으로 강력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재미있는 사례 되겠다.
장난스러운 사례라면 결코 빠지지 않는 버거킹은 스페인 라리가 클럽인 Getafe C.F 의 공식스폰서로써 그들의 캐릭터를 활용한 프로모션용 티셔츠를 제작하였는데...
친절하게 착용설명서까지 만들어서 티셔츠와 함께 배포했다.
티셔츠 자체는 임팩트가 약하나 축구클럽의 티셔츠이기에 팬들이 축구를 즐기며 위와 같은 퍼포먼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다.
당연히 해당 지역에서의 버거킹의 브랜드 선호도는 Up~ Up~
좀비 티셔츠 vs 버거킹 티셔츠의 마케팅, 어느쪽에 한 표를 주시겠는가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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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아무래도 실제로 보여줬을때 임팩트가 있는 좀비티셔츠가 좋은데요?
재밌어서 자꾸 해볼 것 같아요..ㅋ
ㅎㅎ 그렇군요.
저 좀비는 공공장소에서 대규모 군중이 플래시몹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?
좀비가 좀 더 강하네요...사고싶다..ㅋㅋ
마루님 안녕하세요.
좀비티셔츠는 어떤 행사용으로 제작된 티셔츠로 기억합니다. 제품화되면 잘 팔릴까요? ^^;